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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이 폭발하는 캐릭터 라이언과 춘식이가 양재천에 등장했다. 강남구가 주최하는 ‘라춘 봄 배달 in 양재천’ 행사가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양재천 보행자교 및 밀미리다리 앞 공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벚꽃 시즌을 맞아 시민 누구나 봄의 정취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설치되는 ‘라춘 포토존’에서는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단 4일 동안은 SNS 인증 이벤트가 열린다. 강남구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포토존 인증샷을 개인 SNS에 올리면 엄서, 돗자리, 투명풍선 등 한정판 굿즈를 받을 수 있다. 포토존 외에도 셀카존과 애드벌룬, 거울 설치 등 다양한 포토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라춘 봄 배달’ 행사는 양재천 벚꽃 시즌에 맞춰 감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라춘 봄 배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