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청년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해피 서초 청년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서초청년센터 워크룸에서 진행된다.
‘청년정책드림(Dream)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날의 프로그램은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는 종합행사로 구성되었다. 특히 생활안정 부스에서는 ▲청년정책 종합상담과 ▲미술심리검사 ‘아쏘피노아트’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청년정책 종합상담은 청년지원매니저와의 1:1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공공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이며, ‘아쏘피노아트’는 미술심리검사를 통해 감정 탐색과 치유를 함께하는 예술 활동으로 꾸려진다. 두 프로그램 모두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청년정책 상담은 회차당 2명, 미술심리검사는 회차당 4명으로 제한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모집 기간은 2025년 4월 4일(금) 오후 2시부터 4월 17일(목) 자정까지다. 신청은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초청년센터 측은 “이번 청년데이는 청년들이 정책정보를 쉽고 가깝게 접하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행사 중 촬영되는 사진과 영상은 홍보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제한 인원 내 선착순 마감이 진행되므로 조기 신청이 권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