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클라우드 기술까지 전방위적인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클라우드 데브옵스 프론트엔드&백엔드 자바(JAVA) 풀스택 개발자 취업캠프’가 국비 지원으로 전액 무료 운영된다. 본 교육 과정은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자바(JAVA) 언어를 중심으로 하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HTML5, CSS3, JavaScript, React 등 프론트엔드 웹표준 기술,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JSP, Spring Boot 등을 포함한 백엔드 서버 프로그래밍까지 풀스택 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더해 AWS 기반의 클라우드 활용 기술도 함께 습득할 수 있어,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실제 현업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기업 특화 프로젝트도 과정에 포함돼 있다. 실시간 MBTI 기반 직업 추천 시스템, 위치 기반 맛집 검색 서비스, 공유오피스 대여 플랫폼, 사내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실전과 유사한 개발 과제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인다.

교육은 총 960시간, 약 6개월간 진행되며, 2025년 4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신청 마감일은 4월 28일이며, 수강료는 911만 원 상당이지만 전액 국비로 지원돼 참가자 부담은 전혀 없다.
참여 대상은 전문학사 이상 학력을 보유한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이며, IT 전공자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지만 비전공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SW개발자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연계 혜택도 주어진다. 1차로는 실제 채용 예정인 SW기업의 PM이 멘토로 참여해 2개월간 실무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최종 면접을 통해 채용까지 연결된다. 이어 2차로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속 9,000여 개 기업에 채용 추천이 이루어지며, 3차로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의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추가 채용 매칭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월 최대 80만 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전 과정 교재는 무료로 제공된다.
▶ 신청방법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