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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오는 2025년 4월 19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도산공원에서 ‘2025년 강남소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상품과 체험 콘텐츠,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봄맞이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총 4개 구역(판매존, 체험존, 이벤트존, 공연&피크닉존)으로 구성되며, 라이프스타일, 식음료, 핸드메이드, 제로웨이스트 등 총 40여 개의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도자기·테이블웨어, 수제청, 제철 농산물, 알파카 인형, 친환경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이 마켓을 가득 채운다.

체험 부스에서는 고추장 만들기, 생애설계 상담, 타로, 페이스페인팅, 친환경 공예체험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형 이벤트로는 설문조사 참여 시 캐릭터 굿즈 증정, 도산 한바퀴 스탬프 투어가 준비돼 있다. 도산공원 내 미션 4개를 완료하면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문화 공연도 눈에 띈다. 현장에서는 재즈와 클래식 공연, 그리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버블쇼가 진행되며 봄날의 피크닉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삶을 지향하는 트렌드를 접하고, 일상 속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며 “많은 구민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년 강남소셜마켓: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