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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신한은행과 함께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6일(수), 23일(수), 30일(수) 총 3회에 걸쳐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금융 기본소양 향상을 목표로 구성되었으며, 합리적인 소비 선택부터 저축, 투자까지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다룬다. 교육은 서울 관악구 신림로 99 센터스퀘어 서울대점 내 ‘청년활력공간’ 2층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19세~39세 청년 20명이다. 단,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신청 링크(https://vvd.bz/Gd6)를 통해 각 회차별로 별도 신청해야 한다. 신청 마감은 각 강의 전 주 주말까지이며, 선정된 인원은 문자 회신을 통해 참석 여부를 최종 확인하게 된다.
서울청년센터는 “이번 금융교육은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제 감각을 키우고, 올바른 재무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