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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며 살림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3개월간의 살림 코칭 프로그램이 열린다.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청년들의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독립생활 청년을 위한 살림력 키우기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총 3개월 동안 운영되며, 마포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만 20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총 19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업 구성은 △정리정돈 전문가 ‘비채나쌤’의 청년 맞춤형 강의 2회 △전문 돌봄 활동가와 함께하는 청소&살림 코칭 6회 △19명의 청년이 함께 실천하는 온라인 챌린지 2회로 이뤄져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전용면적 18평 이하 주택에 독립 거주 중이어야 하며, 프로그램 전 일정(교육, 코칭, 챌린지)에 참여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특히 청소&코칭 6회 중 4회 이상 참석, 자가진단지 제출 등이 필수 요건이다. 반지하나 원룸 거주자, 구글폼 성실 기입자는 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2025년 4월 20일(일)까지 온라인(https://litt.ly/woollimcare)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신청서, 집 사진 3장, 자가진단지, 개인정보 및 초상권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후 선정 결과는 4월 말 울림두레돌봄사협 인스타그램(@woollimcare)에 공지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살림이 서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편안한 독립생활을 위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