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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대표하는 봄 축제 ‘2025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4월 8일(화)부터 4월 12일(토)까지 5일간 여의서로 국회 뒤편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벚나무 1,886주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총 13종 87,859주의 봄꽃이 만개한 여의도 일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2005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모두의 정원(Garden for All)’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했다.
올해는 개막 퍼레이드(4월 4일 17시)를 시작으로 ▲봄꽃 스테이지, ▲봄꽃 버스킹 등 공연 프로그램과 ▲아트큐브 기획전시 및 지역작가 전시가 이어진다. 또한, ▲상설 체험부스, ▲주말 팝업체험, ▲협찬사 체험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더 현대’와 함께하는 미식정원, ▲벚꽃길 카페존, ▲포토존, 팝업가든 등 SNS 인증 명소들도 곳곳에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 예정이다. ‘영등포 봄꽃 세일 페스타’,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제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영등포구청(02-2670-3128)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ydp_springflower)을 통해 가능하다.
2025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