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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해 심리적 회복과 내면 성장을 도모하는 ‘2025년 도봉구 청년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업, 취업, 인간관계 등 다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45세 이하의 서울시 청년으로, 도봉구 거주자나 도봉구 내 대학 재(휴)학생 및 직장인은 우대받는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30명씩 모집하며, 3회 모두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도봉구 관계자는 “마음챙김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자 마련됐다”며 “프로그램 불참 시 향후 청년 사업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청해달라”고 전했다.신청은 4월 25일(금)까지 온라인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참여 확정자는 4월 30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