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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이 서울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직업에 대한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MBTI 기반 진단 특강을 마련했다. ‘MBTI로 알아보는 자기이해 & 진로탐색’이라는 제목의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도봉구청 2층 세미나실3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MBTI 소개가 아닌, 정식 유료 심리검사지를 사전 발송해 온라인으로 검사를 완료한 후, 결과 해석과 유형별 진로 성향, 대인관계 팁 등을 담은 집단 해석 특강 형식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도봉구 내 활동 중인 만 19세~45세 청년으로, 서울시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총 12명을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4월 7일(월)부터 4월 14일(월)까지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네이버 신청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확정자는 4월 16일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MBTI 온라인 검사는 4월 18일부터 20일 사이 진행된다. 사전 검사를 완료해야만 해석 특강 참여가 가능하다.
도봉구는 “청년들의 진로 가치관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특강 불참 시 추후 도봉구 주관 청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도봉구청 청년미래과 청년지원팀(☎ 02-2091-3815)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