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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들의 창업 고민을 해결해 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 열린다. 도봉구 청년창업센터는 오는 4월 18일, ‘2025 제4차 All Together START-UP 창업상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교육사업과 전시·컨벤션 사업을 주제로, 해당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참가자와 1:1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참여자는 사전 지정된 시간에 맞춰 최대 50분간 전문가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45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다. 상담 장소는 씨드큐브 창동 오피스 C동 4층 도봉구청년창업센터 대회의실이다.
도봉구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봉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홈페이지(dobongstartup.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담당자와의 연락을 통해 최종 일정이 확정된다. 도봉구 관계자는 “상담은 도봉구민 우선 배정되며, 무단 불참 시 향후 프로그램 참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