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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4월 티톡 프로그램 ‘취미의 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문화생활’을 주제로 청년들이 서로의 취향과 감정을 나누고, 직접 머그컵을 만드는 체험형 소통 활동이다.
4월 22일(화)과 24일(목)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에 위치한 ‘문화예술창작소 그리다’이다. 청년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좋아하고 또래와 소통을 원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취미의 방’에서는 단순한 취미 체험을 넘어, 청년지원매니저와 함께 청년정책과 문화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만의 감정을 담은 머그컵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봄을 맞아 새로운 취미를 찾고 싶은 청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양천 소개 △자기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청년정책 TALK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정보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7일(목)까지이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4월 18일(금)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유자 매니저는 “이번 티톡은 문화와 소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