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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4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우장근린공원 힐링체험센터에서 ‘청년힐링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규모 야외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영등포구 거주자는 우선 선정된다.
특히 군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 상한을 가산 적용받을 수 있어, 만 42세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4월 8일(화) 밤 11시 59분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2명으로, 신청자가 3배수를 초과할 경우 자동 마감되며, 선정자는 4월 9일(수) 오후 2시 개별 연락을 통해 통보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등포 청년 정책 안내 ▲스트레스 봉제존 체험 ▲오감 산책 ▲해먹 명상 ▲모아또 만들기(향기 주머니) ▲석고방향제 만들기 ▲미니정원 산책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영등포(02-2069-0249)로 하면 된다. 이번 티톡은 자연과 청년을 연결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