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서가 4월을 맞아 청년 대상 소규모 대화 프로그램 ‘티톡 : 청년 마음 가드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9일(수)과 4월 16일(수)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티톡’은 정해진 시간에 청년지원매니저와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는 대화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각각 ‘강서, 보이는 라디오’와 ‘모루인형 거울 만들기’로 구성됐다.







9일에 열리는 첫 번째 티톡 ‘강서, 보이는 라디오’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사연을 자유롭게 털어놓고, 라디오 형식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민을 나누고 반려돌도 나누는 감성적인 시간이다.
16일 진행되는 두 번째 티톡 ‘모루인형 거울 만들기’는 직접 모루를 활용해 거울을 제작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활동으로 꾸며진다. 소규모 운영으로 깊이 있는 교류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활동 내용은 청년정책 정보 안내, 심리검사 및 만들기 콘텐츠 제작, 요즘 고민 공유 등으로 구성돼, 정보와 감정이 함께 오가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모집 정원은 각각 20명, 10명이다. 모집 마감은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이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센터 강서 카카오채널 또는 대표 번호(02-2600-4239, 010-7594-564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