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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에 새롭게 터를 잡은 새내기들을 위한 환영 이벤트가 열린다. 청년과 1인가구, 자취생 등 성동에 정착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내기 웰컴 파티’가 3월 31일(월) 오후 7시 30분에 킹십리(사근동 7길 12-1)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 창업가를 위한 지역 기반 소속사를 지향하는 킹십리가 주최하며, 성동에서의 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동네 친구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새!내!기는 너무 어려워’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성동의 ‘고인물’들이 알려주는 혜택, 시설, 맛집 등 실생활에 유용한 꿀팁은 물론, 어색함을 덜어줄 아이스브레이킹과 함께 간단한 다과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성동으로 이사 온 새내기, 동네 친구가 필요한 1인가구, 지역 정보가 궁금한 주민 및 생활권자 등 킹십리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최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구글 폼(https://forms.gle/F3hDuqDJ4yaRucEF9)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킹십리 인스타그램(@kingsimni_official)이나 이메일(kingsimni2023@gmail.com)로 문의할 수 있다.
이번 웰컴 파티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의 얼굴을 알고,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며 성동에서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