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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와 상명대학교, 용산도서관이 함께 마련한 ‘생활법률 강의’가 오는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법률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용산도서관 스마트 강의실(1층)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당 15명을 모집한다. 모든 회차에 참여할 수 있는 신청자가 우선 선발된다.
프로그램은 실제 분쟁 사례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생활 관련 법률 상식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법 ▲고령자 대상 법률문제 ▲일상 속 다양한 범죄 대응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변호사가 직접 진행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법률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4일(금)까지 구글폼(https://forms.gle/DGubgD5UuNRjYChH6)을 통해 접수받으며, 선정자는 3월 31일과 4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용산구가족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가 겪는 다양한 법적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강의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용산구가족센터 가족사업4팀(070-7492-2634)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