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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CJ제일제당과 함께 ‘햇반 빈 용기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의 가치소비 실천을 독려하고,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 청년이다. 단,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기간만큼 연령 상한이 최대 3년까지 연장된다.청년들은 세척된 햇반 빈 용기를 반납하면, 1개당 햇반 1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여부에 따라 최대 13개의 햇반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는 SNS 팔로우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양천구 선호센터 선택을 통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햇반 수량은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운영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양천 안내데스크이며, 오목교역 4번 출구 인근이다.센터 측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가치소비에 참여하고, 자기주도적인 식습관 개선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참여 청년들은 소소하지만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경험하며 ESG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