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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봄의 대표 명소, 여의도에서 ‘2025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오는 4월 4일(금)부터 4월 8일(화)까지 열린다.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모두의 정원, Garden for All’이라는 주제로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도심 속 열린 정원으로 탈바꿈한 축제장은 ‘봄꽃정원’, ‘휴식정원’, ‘예술정원’, ‘미식정원’ 등 네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봄꽃길을 따라 걷는 감성 산책부터 캠핑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휴식, 예술작품과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 체험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퍼레이드 ‘꽃길걷기’,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공연과 거리예술 무대를 담은 ‘봄꽃스테이지’,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아트큐브’와 ‘아트가든’, ▲브랜드 협업으로 마련된 체험 부스 ‘봄꽃팝업’, ▲더현대가 함께하는 푸드&카페 공간 등으로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시민들이 자연과 예술, 먹거리, 쉼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정원처럼 다채롭고 편안한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25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축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