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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족센터와 영등포구1인가구지원센터가 2025년 4월, 서울시 내 1인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01 러닝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4월 29일에는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사후 교류회로 식사와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러닝클럽은 참가자의 운동 역량에 따라 조를 나눈 후 공원 두 바퀴를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울시에서 생활 중인 1인가구 청년 45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영등포구 생활권과 성별 등을 고려해 선발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편한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참여해달라”고 안내했으며, 프로그램 중 사진 촬영이 있을 수 있고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참여 확정은 시작일 기준 이틀 전까지이며, 이후 취소 시 ‘노쇼’로 간주되어 향후 프로그램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전용 링크(https://forms.gle/NMvUyu1Q2jERQkjD7)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 영등포구가족센터 회원가입 절차가 이어진다.한편, 2025년에 영등포구로 전입한 신규 1인가구 참가자에게는 ‘웰컴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