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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족센터와 영등포구1인가구지원센터가 2025년 4월, 1인가구 청년들을 위한 건강 요리 프로그램 ‘요리하는 영일이(비대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0일, 17일, 24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내 1인가구로 생활 중인 만 20세~39세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회기별 요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총 3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1회기에는 순두부찌개, ▲2회기에는 우엉간장조림과 어묵조림, ▲3회기에는 제육볶음을 함께 만들며 실생활에 유용한 반찬요리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다만, 메뉴는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진행 시 화면을 켜야 하며, 일부 과정은 사진 촬영이 이뤄질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일 기준 이틀 전까지만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 취소는 ‘노쇼’로 처리되어 추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센터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 청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프로그램 신청자 중 2025년 5월에 영등포구로 전입한 신규 1인가구에게는 ‘웰컴키트’도 증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