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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내곡느티나무쉼터가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구민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테너가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은 감미로운 테너의 해설과 함께 피아노 4중주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즐길 수 있는 음악회다.
이번 공연은 2025년 4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내곡느티나무쉼터 3층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단순한 음악 감상이 아닌, 곡의 이해를 도와주는 테너의 해설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클래식 입문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청은 2025년 3월 17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이며, 느티나무쉼터 회원 및 서초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전화(☎ 02-6953-7133~4) 또는 쉼터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클래식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초구의 일상행복팀이 주관하며, 누구나 편안하게 클래식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테너가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