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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 양재천 일대가 봄꽃과 예술, 향기로 가득한 살롱으로 변신한다. ‘양재살롱관 1st - 봄 꽃 X 살롱’이란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3월 27일(수)부터 4월 12일(토)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양재천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상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과 판매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아로마결, 플라워카페 티파니, 로만스1218, 봄이옵니다플라워 등 지역 가게들이 참여해, 봄꽃 관련 상품과 향기로운 소품을 선보인다.

참여자들은 플리마켓에서 꽃다발, 드라이플라워, 방향제, 향수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사진 꾸미기 이벤트를 통해 봄의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또한 원데이 클래스도 주목할 만하다.
행사장은 양재공영주차장 1층에 위치한 양재살롱관이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살롱 인 양재천 공식 링크트리(https://linktr.ee/saloninyangjaech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주민이 함께 교류하며 봄의 감성을 나누는 따뜻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재살롱관 1st - 봄 꽃 X 살롱: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