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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봄을 맞아 특별한 청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오는 3월 29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벗,꽃 카페’가 운영된다. 벚꽃을 테마로 한 이 행사에서는 청년들에게 무료 커피와 크로플을 제공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벗,꽃 카페’는 청년들이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에 위치한 ‘어진이 움터’에서 열린다. 서울 거주 청년(만 19~39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신청은 3월 28일(금) 오후 1시까지 서울시 공공예약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행사는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나눌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청년센터 강북 관계자는 “벚꽃이 피는 따뜻한 계절에 청년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센터 강북 인스타그램 링크트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908-8238 또는 gb.ztr@syc.seoul.kr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