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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미취업 상태의 보호종료 청년 및 취업지원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3일(수)까지다.

모집 직종은 중장비 운전(지게차), 전기설비, 공조냉동,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 등 총 4개 분야로, 해당 직무와 관련된 전문교육과 실습이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되며, 기술 자격 취득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의 또 다른 특징은 삼성 멘토링 및 인턴십 연계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희망디딤돌’ 홈페이지(www.jarip-hope.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함께일하는재단 일자리지원팀(☎ 02-330-0700, 0715, 0722, 0741, 0782)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