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청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자기 이해를 돕는 ‘쉼표, 마음쓰다’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쉼표, 마음쓰다’ 프로젝트는 필름카메라와 글쓰기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사진 촬영이 아니라 감정 기록과 미션 수행을 통해 자기 이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서로 인사하기 ▲나와 인사하기 ▲나와 마주하기 ▲또 다른 나와 만나기 ▲인생 지도 그리기 ▲기록 돌아보기 등으로 구성되며, 마지막 회기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글과 촬영한 사진을 정리해 책으로 제작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청년(만 19~39세)이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이 상향 조정된다. 참가 인원은 10명 내외로 제한되며, 선발된 참가자는 6회기 전 과정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신청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청년센터 양천에서 제공하는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4월 1일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취소자 발생 시 추가 연락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쉼표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나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