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챙김을 돕기 위한 ‘청년정서케어링코스 - 셀프 아트 테라피: 나의 마음정원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예술 테라피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기 이해를 높이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의 마음정원 2기’는 ▲집단상담 ▲사운드배스(명상) ▲미술테라피 등으로 구성된다.
집단상담에서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와 자기 이해, 감정 탐색 등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사운드배스를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감각을 깨우는 활동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미술테라피 시간을 통해 신문지 조형물 제작, 고흐 그림 속 나와의 대화 등 예술을 통한 감정 표현과 자아 성찰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외로움 해소 및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청년, 문화예술 기반의 힐링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월 12일부터 21일 정오까지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3월 21일 오후 6시 이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총 6회기 전 과정에 필수로 참여해야 하며, 무단 불참(노쇼) 시 향후 6개월 동안 서초청년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다. 서초구 및 강남구 거주·생활권 청년, 신규 참가자 및 성실 기입자는 우선 선발된다.
서초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예술적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