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동대문구가족센터가 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동일이의 4생활’ 호신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실전 호신술을 배우는 자리로, 쉽고 효과적인 방어 기술을 전문가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2025년 3월 22일(토)과 3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에는 기본 자세와 상황별 대응법, 2일차에는 흉기 공격 대처법과 호신용품 활용법을 배운다.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1인가구(만 20세~67세)로, 특히 신규 1인가구, 중장년층, 동대문구 거주자가 우선 선발된다.신청은 동대문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사업 4팀(070-7459-3303)으로 하면 된다.
동일이의 4생활: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