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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족센터가 1인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랑이의 월간생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로 구성되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성북구 거주자가 우선 선발된다.

첫 활동은 3월 19일 오리엔테이션과 펀치 니들 DIY 체험으로 시작된다. 이후 △한양 도성 둘레길 투어(4월) △다도 및 향낭 만들기(5월)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관람(6월) △도예 공방 체험(7월) △영화 감상 및 티타임(8월) △서울 궁궐 산책(9월) △대학로 연극 관람(10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신청은 3월 5일(수) 오전 9시부터 3월 16일(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성북구 1인가구지원센터(070-4203-626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