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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오는 3월 31일 ‘취미의 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주제로 청년들이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이야기하고, 직접 작은 새싹 농장을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취미의 방에서는 청년들이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나누는 ‘청년정책 TALK’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년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청년(만 19세~39세) 10명이며,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프로그램은 3월 31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신청은 3월 23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는 3월 2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들은 서울청년센터 양천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