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시 은평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서울시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면 상담과 비대면(ZOOM) 상담을 병행해 운영되며, 주간과 야간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도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본 6회기 무료로 진행되며,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최대 4회기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연장 상담은 회기당 1만 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상담은 주 1회 50분씩 진행되며, 심리검사도 함께 제공된다. MMPI-2와 TCI 검사는 각각 1만 원의 비용이 있으며, SCT 검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상담 신청은 은평구 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 www.epsingle.net )에서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상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상담 연계는 유선 안내를 통해 진행되며, 대기 기간은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될 수 있다. 단, 노쇼(No-show)가 2회 발생하면 상담이 종결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상담을 희망하는 1인가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