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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청년들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샌드위치 톡'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3월 25일(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청년들이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동대문구와 성북구 거주자 및 해당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10명씩 총 20명이며, 신청은 3월 11일(월)부터 3월 14일(금) 오후 3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는 감정카드를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과 자기소개로 시작되며, 참가자들은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예정이다. 이후 자유 네트워킹과 함께 청년 정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관계자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청년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