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피크닉데이 채용 박람회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3월 19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를 함께 탐방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채용박람회가 처음인 청년들에게 현장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취업을 앞둔 청년들이 사전 정보를 익히고, 현장에서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개별 방문이 아닌 다른 청년들과 함께 이동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채용박람회 사전 등록을 마친 후, 다양한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현장 채용 정보 및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인사담당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취업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취업 컨설팅, 리쿠르트 프로그램 참여, 현장 이벤트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청년들은 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제공하는 구글 폼 작성과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함께 완료해야 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3월 15일(토) 오후 3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를 받게 되며, 당일 집결 장소는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4번 출구 앞’으로 지정됐다.
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박람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같은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함께 방문하는 만큼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