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리풀청년예술단 <서초M.스타즈> 4기가 실내악 시리즈 ‘서초 M : O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월 5일부터 7일까지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제공된다.
‘서초 M : ON’은 순우리말로 ‘모두의, 전부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Music)을 ‘온(On)’한다는 뜻과 따뜻함(溫)의 의미를 더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음악감독을 맡아 이끌며, 바이올린·비올라·첼로·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의 조합으로 실내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출연진으로는 김연경, 노예리, Nilufar Mukhiddinova(바이올린), 김지유, 박하은(비올라), 김동연, 김현인(첼로), 김예은, 노예나(피아노)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젊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슈베르트, 라벨, 포레, 클라라 슈만, 로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등의 작품이 연주될 예정으로, 정통 클래식 실내악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 확정 여부는 3월 4일(화)에 안내된다. 공연 당일 티켓은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다.서초문화재단 관계자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실내악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서초 M : ON: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