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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지역 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시각예술 기획전 ‘THE VISIBLE STOR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2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팝 초현실주의, 디지털 드로잉,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표현기법을 활용한 작품 30여 점으로 구성됐다. 장석우, 정하나, 이준희, 한지연, 황대윤 등 다섯 명의 청년 작가가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독창적인 시각적 해석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강남구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고, 청년 작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압구정로 161, 압구정역 6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서 열린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을 접하고, 청년 예술가들에게도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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