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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오는 3월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미술과 음악을 통한 청년 심리 치유 프로그램 「마음 Chill하기」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진로나 취업 고민, 직장 내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9~39세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미술·음악치료 전문가와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미술 활동과 음악을 통해 직접 마음을 표현하며 자신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자들은 행복 주문 키링 제작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창의력 향상과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3월 3일 월요일까지 선착순 20명 내외로 모집한다. 참가자로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3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관계자는 “미술과 음악이라는 창작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양천(070-4252-887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