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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심리 상담 프로그램 ‘같이 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개인의 심리적 어려움을 돕기 위한 1:1 대면 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상담 주제는 우울, 대인관계, 가족 문제 등 다양하다. 상담은 최대 12회기 진행되며, 1회당 50분간 진행된다. 상담 시간은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로 조율이 가능하다.

상담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센터 측은 "1인가구가 겪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