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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청사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동구에 거주하는 청년(만 19~34세)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청사진’은 참가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심리검사(TCI)와 다양한 나눔 활동이 포함된다. 교육은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3회),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주제는 ▲ ‘타고난 나’(TCI를 통한 기질 이해) ▲ ‘현재의 나’(최근 내 마음 알기) ▲ ‘미래의 나’(자기 자비와 청사진 계획)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3월 12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