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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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영등포는 오는 2월 27일,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버크란 나사용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버크만 진단을 활용해 참여자의 성향, 역량, 흥미, 행동 패턴, 스트레스 대응 방식 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버크만 진단은 4가지 컬러 코드로 시각화된 분석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는 자신의 강점과 성향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인 커리어 설계를 할 수 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그룹 해석 세션을 통해 결과를 실생활과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모집 대상은 만 19~39세 청년 10명이며, 영등포구 거주자가 우선 선발된다. 사전 온라인 검사 후, 프로그램 당일에는 결과 분석 및 피드백, 그룹 해석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2월 25일까지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회신이 없을 경우 대기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미래를 위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가 필요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