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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아티스트 워너 브롱크호스트(Werner Bronkhorst)의 국내 첫 개인전 ‘온 세상이 캔버스’가 오는 2025년 3월 21일부터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열린다. 전시는 9월 14일까지 이어지며, 브롱크호스트의 독창적인 회화 및 설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롱크호스트는 일상 속 사물과 공간을 예술로 변환하는 작업을 해왔다. 그의 대표적인 시리즈 ‘Life on Canvas’는 전통적인 캔버스를 넘어 도시의 벽, 바닥, 심지어 사람의 신체까지 확장된 개념의 작품으로 주목받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Forbidden Grass’, ‘Meta’, ‘The Lab’ 등 다채로운 신작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트 요소가 포함된다. 브롱크호스트는 “예술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작품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그라운드시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