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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청년정책 상담소’를 운영한다. 기존 내방 상담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상담소는 2월 20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장소는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3단지아파트 309동 1층 경로식당이다.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청년들은 QR코드 스캔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 상담 시간을 기재하면 된다. 또한, 상담소 운영은 향후 정기적으로 지속될 예정이며, 상담 장소와 일정은 변동 시마다 안내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강북 관계자는 “청년들이 더욱 쉽게 정책 정보를 얻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