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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영어 학습을 지원하는 <영어를 부탁해!> 어학 교재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결고리’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결해주는 지원 사업이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의무 복무를 마친 제대 군인도 복무 기간에 따라 신청 가능 연령이 확대된다.
신청은 2월 17일부터 2월 24일 오후 3시까지이며, 선정된 20명 내외의 청년에게는 최대 4권의 TOEIC, TOEFL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선발자는 2월 2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며, 신청서에 기재한 ‘신청 이유 및 교재 활용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청년정책종합상담을 함께 신청할 경우 우대 선발된다.
교재는 2월 26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 회의실에서 배부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영어 공부를 계획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