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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이 2월 ‘두시티톡’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1층에서 ‘얼려먹는 티톡’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직접 얼려먹는 초콜릿 과자를 만들어보는 DIY 체험으로, 평소에 고마웠던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시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2월 14일부터 2월 19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온라인 신청서(신청하기)를 작성하면 된다.이번 두시티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동대문(070-4112-175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