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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가 인천에서 열린다. 오는 2월 22일(토)부터 2월 23일(일)까지 인천 중구 월미로에 위치한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상플 빈티지 마켓’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천 최초의 400평 규모 초대형 빈티지 마켓으로, 국내 대표 빈티지 브랜드 60여 개가 참가해 의류, 가구, 소품, 오브제 등 다양한 빈티지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빈티지 마니아들이 직접 선별한 희귀한 수집품도 만나볼 수 있어 컬렉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티지 감성과 뉴트로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상플 빈티지 마켓’은 빈티지 애호가뿐만 아니라 색다른 문화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플 빈티지 마켓: 마켓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