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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정책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년정책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센터 방문을 통해 상담을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청년지원매니저가 직접 청년들이 있는 곳을 찾아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북센터 관계자는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향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상담 장소와 일정은 유동적으로 조정될 계획이다.첫 번째 ‘찾아가는 청년정책 상담소’는 오는 2월 13일(목) 14시부터 16시까지 강북구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청년들은 QR코드를 스캔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업, 주거, 금융, 복지 등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며,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지원책을 안내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강북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상담소’를 운영해 청년들이 보다 쉽게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