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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창업지원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년 1인 창업지원실’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취업난과 경제난 속에서도 창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청년 기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입주 대상은 청년 1인 창업기업으로, 총 3개 호실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희망자는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 영등포구청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2월 21일 오후 6시이며, 이후 접수는 불가능하다.

서류심사를 거쳐 3개 기업을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3월 초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기업은 4월 1일부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할 수 있으며, 기본 입주 기간은 1년이다. 평가를 통해 최대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창업지원실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청년정책과(02-2670-166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