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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강동구 보건소와 함께 청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7일(월)과 18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청년센터 강동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허리둘레 검사 및 인바디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도 진행된다. 특히,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장기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개월 후 재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강동구 또는 송파구 거주 19~39세 청년이며, 신청은 2월 11일(화) 오전 10시까지 가능하다. 선착순 **30명(회차별 15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개별 문자 안내를 받게 된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관계자는 "청년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 개선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