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마인드랩이 주최하고 한국에이블테크가 후원하는 ‘2025 제1회 ESG 아이디어톤’이 오는 2월 22일(토) 서울 성동구 소셜캠퍼스온 서울1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를 위한 창의적 솔루션 도출’을 주제로, 대학(원)생들이 이동 약자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창의적 경연의 장이 될 예정이다.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기업과 사회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아이디어톤은 장애인, 어린이, 노인 등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베리어프리 아이디어와 디지털 접근성을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월 7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와 발표 자료는 유니마인드랩 공식 이메일(unimindlab.official@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에서는 이동 약자를 위한 베리어프리 아이디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제안, 기타 사회적 접근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심사 대상이 된다.
이번 아이디어톤은 2월 22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결선 진출팀들은 이날 최종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발표 시간은 팀별 7분 이내로 제한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베리어프리와 ESG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이디어가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인 1팀 참가 원칙을 준수해야 하며, 여러 팀에 중복 참여할 수 없다. 팀원은 최대 4인까지 구성 가능하며, 개인 참가도 가능하다. 최종 발표 자료는 PPT 또는 PDF 형식으로 제출해야 하며, 발표 전까지 수정할 수 있다.
이번 아이디어톤은 대학생들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ESG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마인드랩 관계자는 “베리어프리 환경 조성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