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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청년들의 독립출판 경험을 지원하는 '내 이야기가 책이 될 수 있을까?'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미니북으로 제작하며 독립출판의 개념을 익히고,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5일(수)과 2월 6일(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노원에서 진행된다. 각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1월 20일(월)부터 1월 30일(목)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1월 31일(금)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독립출판의 개념과 특징 소개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 속 글감 찾기 ▲미니북 제작(표지부터 내지까지 직접 제작) 등의 내용을 다룬다. 청년들은 이를 통해 출판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이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직접 책으로 제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울청년센터 노원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출판으로 표현해보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 대상은 서울시 거주 청년(19세~39세)으로 한정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는 070-8887-8117(올라프 매니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