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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브랜드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의 특별한 전시 ‘디자인 여정: 기억의 순환’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장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9월 12일부터 2025년 3월 16일까지 이어지며, 연장 기간 동안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미나 페르호넨은 디자이너 미나노 아키라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패턴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의 25년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 작품과 다양한 패브릭 디자인이 소개되며, 일본 및 유럽을 거쳐 국내에서 최초로 대규모로 선보인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예매는 티켓캐스트(https://www.ticketca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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