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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구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릉부릉 찾아가는 마음동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의 1:1 미술치료 상담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치유를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미술치료는 클레이 만들기, 핑거페인팅, 자화상 캐리커처 그리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총 5회기로 운영되며, 월요일에는 영등포구 보건소, 수·금요일에는 이동형 ‘안심버스’에서 진행된다. 하루 최대 2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회차는 오후 1시 40분과 3시 30분에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에 참여 가능 요일 및 시간을 확인한 후, 담당자와 유선 연락(☎02-3457-7014)을 통해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마음 건강도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