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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 거주하는 20~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원데이클래스가 열린다. 이번 활동은 ‘희망이음 연결고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DIY 캘리그라피 컵 만들기를 통해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여자는 직접 채색과 캘리그라피 문구를 넣어 나만의 머그컵을 제작할 수 있다. 또 다른 일정에서는 캘리그라피 글씨를 활용해 자신만의 미니 달력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모든 활동은 지역사회연결공간에서 진행되며, 활동 후 간식 나눔과 청년 모임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20~30대 청년으로, 선착순 6명이 선정된다. 2025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QR 코드나 주민돌봄팀(02-592-3721)으로 신청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안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제작한 머그컵과 간식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청년들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성을 표현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